백엔드 취준생의 2025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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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고
책을 좋아한다. 근데 2025년엔 개발도서를 제외하곤 한권도 완독하지 못했다. 올해는 더 많이 읽을수 있길 기대하며 구매한 민음사 일력 위젯오늘의 문장은 “글을 쓴다는것은 자신의 강박관념들을 정리하는 것이다” 취준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며.. 작년도 올해도 마음이 편치는 않은데, 이 모호한 불안감을 정의하고, 명확한 Next Action으로 바꾸고자 회고를 작성해보려고 한다.2025년은 어떻게 지나갔을까? 이 일년은 내게 어떤 의미가 되었을까? 1분기2025년의 시작은 행운이였던것같다.24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취준을 했었는데, 영 결과가 좋지 못했다. 그래서 하반기 막바지에 친구와 카페에서 거의 살면서 포폴작업을 미친듯이 했었다.그결과,,, 토스뱅크와 당근마켓의 1차합격 연락을 받은것이다. 와! 믿기지..